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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사람과 내안에 계신 분[9]<롬5:8/18>
2020-05-31 08:50:44 254  

제목: 속사람과 내안에 계신 분[9]                 본문: 5:8/18

[5:8/18]우리가 아직 죄인 되었을 때에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죽으심으로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대한 자기의 사랑을 확증하셨느니라/그런즉 한 범죄로 많은 사람이 정죄에 이른것 같이 의의 한 행동으로 말미암아 많은 사람이 의롭다 하심을 받아 생명에 이르렀느니라

사랑의식이 행동으로 옮겨질 때 생명도 되고 사망도 됩니다.
사랑의식이 박애의 행동으로 표현될 때 생명이 되지만
이기적 사랑은 표현될 때 생명이 아닌 독이며 사망됩니다
.
박애의 사랑이 참사랑이다. 사랑에는 반듯이 박애가 따른다.
사탄도 사랑합니다, 그러나 사탄의 사랑은 자기 사랑입니다.
사랑이란 의식이 행함의 대상에 따라
생명의 열매를 맺을 수도 있고
사망의 열매를 맺을 수도 있습니다
.
모든 생명의 원인도 사랑이지만
모든 범죄의 원인도 사랑입니다
.
<<
자기 자식을 사랑하고, 자기를 사랑하고, 돈을 사랑하고, 세상을 사랑하기 때문에 남에 자식을 죽이고, 자기를 사랑하기에 성격의 차이를 이기지 못하고 이혼하고, 돈을 사랑하기에 양심을 팔고, 세상을 사랑하기에 하나님을 부인한다>>
[딤후3:1-4]네가 이것을 알라 말세에 고통하는 때가 이르리니 사람들은 자기를 사랑하며 돈을 사랑하며 자긍하며 교만하며 훼방하며 부모를 거역하며 감사치 아니하며 거룩하지 아니하며 무정하며 원통함을 풀지 아니하며 참소하며 절제하지 못하며 사나우며 선한 것을 좋아 아니하며 배반하여 팔며 조급하며 자고하며 쾌락을 사랑하기하나님 사랑하는 것보다 더하며
자신생명을 희생하는 사랑으로 만인의 생명을 낳는다.
예수님은 박애의 사랑으로 나를 살리셨습니다.
그것도 내가 자격이 있고 의인(義人)일 때가 아니라,
죄인 일 때 죄를 속해주려고 박애의 사랑이었다.
하나님의 사랑은 박애 사랑이다.
십자가의 사랑이기에 오직 주님만이 구세주이시다.
우리를 하나님의식으로 살리시려고 하나님생명을 십자가로 보이시는
행함으로 하나님의
미쁘심도 소망도 사랑도 쏟아내셨다.
자식이기는 부모가 없다는 말은 자식이 옳다는 말이 아니다.
부모가 자식보다 사랑이 많다는 말이다.
하나님은 인간을 이기지 못하신다.
인간을 이기는 하나님은 없다.
그래서 성부가 울면서 독생자를 인간에게 속제 제물로 보내셨다.
독생자는 하나님이 인간을 이기지 못하신 벌로 보내신 것이다.
예수님은 하나님의 사랑의 억울함에 희생이시다.
우리도 세상 사람들보다 더 큰 사랑 때문에 억울해도 막 짱 안 뛰고 지고 산다.
살아있는 자만이 사랑의 대상이다.
죽은 시체는 사랑할 수 없다.
지옥에 간 영혼은 사랑할 수가 없다.
목숨 끊어지기 전에 사랑의 전도를 해야 한다.
유일하게 사랑의 교제를 지속할 수 있는 분은 석가도 맹자도 마호멧도 아닌
부활하시어 지금도 살아계신 그리스도 밖에 없습니다
.
부활주님은 지금도 우리의 사랑의 편지로 사랑의 목소리로 교제하고 계십니다.
기도와 말씀묵상의 교제는 하나님의 생명인
믿음소망사랑으로 충만해지는 탯줄이다
.
희생과 인내와 박애의 신앙생활을 감격의 눈물로 하는 것이다.
자기눈물과 자기헌신 없이는 자신의 참된 신앙인지 안인지를 분별하지 못한다.
다른 사람의 참된 신앙을 분별하지 못한다.
그 눈물 안에 있는 자라야 안에 있는 자와 밖에 있는 자를 구분할 수 있다.
눈물이 없으면 바리새인 신앙이 된다.
신앙생활은 매일 매순간 주님의 믿음소망사랑에 감격과 감동의 눈물에서 시작되어 무한한 하나님의 생명이 충만하여 주체(overflow)할 수 없어서
사람을 가리지 않고 흘러 나가는 것이다
.
주님의 십자가 생명이 미미하게 느껴지는 것은
복음이 정보로 전략하는 죽은 생명이기 때문이다
.
생명<믿음소망사랑>은 시간과 환경에 관계없이 느끼고 감동하고 생동(生動)한다.
 
매일 눈물이 마르면 바리새인 신앙 회칠한 무덤이다.
눈물의 힘이 이웃을 눈물 흘리게 한다. 이것이 복음의 생명이다.
생명은 예민하고 신선하고 활력(活力)입니다.
믿음소망사랑은 생명입니다.
믿음소망사랑이 시체가 되고 골동품이 되고 문자가 되면 안 됩니다.
<신들린 무속인 역술 무속인>, 성령목사<바울>, 학문목사<아볼로>
[3:5-8]우리를 구원하시되 우리의 행한바 의로운 행위로 말미암지 아니하고 오직 그의 긍휼하심을 좇아 중생의 씻음과 성령(聖靈)의 새롭게 하심으로 하셨나니 성령(聖靈)을 우리 구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우리에게 풍성히 부어주사 우리로 저의 은혜를 힘입어 의롭다 하심을 얻어 영생의 소망을 따라 후사(後嗣)가 되게 하려 하심이라 이 말이 미쁘도다 원컨대 네가 이 여러 것에 대하여 굳세게 말하라 이는 하나님을 믿는 자들로 하여금 조심하여 선한 일을 힘쓰게 하려 함이라 이것은 아름다우며 사람들에게 유익하니라
참사랑은 시공간에 제한 받지 않는 사랑이다.<불시착 사랑, 이별해도 사랑>
주님은 천국에 계시고 나는 미국에 있어도 사랑한다.
시공간에 따라서 달라지는 것은 하나님께로부터 나온 생명이 아니다.
상대에 따라 다른 것은 하나님께 나온 것이 아니라 나에게서 나온 것이다.
시간에서 동일하지 않은 것은 나에게서 나온 신앙이다.
너희 몸이 성령이 거하시는 성전(聖殿)이다.
[고전3:16-17] 너희가 하나님의 성전인 것과 하나님의 성령이 너희 안에 거하시는 것을 알지 못하느뇨 누구든지 하나님의 성전을 더럽히면 하나님이 그 사람을 멸하시리라 하나님의 성전은 거룩하니 너희도 그러하니라.
[
고전6:15-19]너희 몸이 그리스도의 지체인 줄을 알지 못하느냐 내가 그리스도의 지체를 가지고 창기의 지체를 만들겠느냐 결코 그럴 수 없느니라. 창기와 합하는 자는 저와 한 몸인 줄을 알지 못하느냐 일렀으되 둘이 한 육체가 된다 하셨나니 주와 합하는 자는 한 영이니라 음행을 피하라 사람이 범하는 죄마다 몸 밖에 있거니와 음행하는 자는 자기 몸에게 죄를 범하느니라. 너희 몸은 너희가 하나님께로부터 받은바 너희 가운데 계신 성령의 전인 줄을 알지 못하느냐 너희는 너희의 것이 아니라
[12:43]더러운 귀신이 사람에게서 나갔을 때에 물 없는 곳으로 다니며 쉬기를 구하되 얻지 못하고 이에 가로되 내가 나온 내 집으로 돌아가리라
70조의 세포로 구성된 육체 속에 하나님의 생기(生氣)를 불어넣어
창조된 인간은 육체
(肉體)와 영혼(靈魂)입니다.
육체에는 각종 신경계와 호르몬계, 전자계가 흐르고 있다.
모든 흐름은 영혼의 흐름과 연결되었습니다.
문학과 예술, 정치 경제, 환경 등을 통해 감지(感知)되어 세포로 나타난다.
음파(音波), 전파(電波), 신경(神經), 전자파(電磁波), 영파(靈波),
인간과 영적존재는 영파(靈波)로 대화한다,
생각과 마음과 이미지 속에 영파(靈波)이다.
[
13:2]마귀가 벌써 시몬의 아들 가룟 유다의 마음에 예수를 팔려는 생각을 넣었더니
생명파인가? 사망파인가? 생각으로 온다.
생명 파는 받아드리라, 사망 파를 거부하라.
생명파는 믿음소망사랑이다. 사망파는 불안공포분노이다.
생명파를 실천 하면 보람과 가치와 생명의 여운을 남긴다.<>,
사망파를 실천하면 후회 자책 어둠의 여운을 남긴다.<>

[4:20-26]내 아들아 내 말에 주의하며 나의 이르는 것에 네 귀를 기울이라 그것을 네 눈에서 떠나게 말며 네 마음 속에 지키그것은 얻는 자에게 생명이 되며 그 온 육체의 건강이 됨이니라. 무릇 지킬만한 것보다 더욱 네 마음을 지키라 생명의 근원이 이에서 남이니라. 궤휼을 네 입에서 버리며 사곡을 네 입술에서 멀리하라 네 눈은 바로 보며 네 눈꺼풀은 네 앞을 곧게 살펴 네 발의 행할 첩경을 평탄케 하며 네 모든 길을 든든히 하라
▼<<소름,오싹,썸찟,쭈삣.재치기,하픔,구역질,거품,소대변 분사,눈물>>
70조의
세포에서 나타나는 영혼의 감지 상태이다.


 













  속사람과 내안에 계신 분[10]<마10:36-42>
  속사람과 내안에 계신 분[8]<출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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