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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사람과 내안에 계신 분[5]<왕하5:2-13>
2020-05-03 08:35:09 151  

제목: 속사람 과 내속에 계신 분[5]              본문: 왕하 5:2-13

하루의 시작이 생명으로부터 출발하는 삶이 있고,
선악으로 부터 출발하는 삶이 있습니다
.

온 인류를 3종류의 사람으로 성경은 말씀하고 있습니다
기도 찬양, 전도, 말씀
or , 사람
or 오락, 희락>

생명의 삶은 생활에 질서와 가치가 있다.
<
선악의 삶은 무질서와 무가치가 된다.>

믿음소망사랑으로 출발하고 믿음소망사랑으로 진행하고 믿음소망사랑을 거두라.
이외에는 무의미한 시간 낭비가 되고 죄()가 된다.

무엇을 하려할 때 생명(生命)을 위한 직간접 영향이 되는가?
생명을 살리는 삶과 언행은 생명을 낳고
그 삶과 언행은 그다음의 생명 삶과 언행을 낳는다
.
=>
있는 자는 더 있고, 없는 자는 그 있는 것까지 없어진다.
=>
가속도의 원리입니다.

처음의 시작이 힘들고 자리 잡는 동안이 힘들지
그 다음부터는 기아급수로 생명이 형성되어 간다
.

언행들이 모여서 삶의 페턴이 형성되고 페턴이 운명이 되고
그 운명이 영생의 열매가 된다
.

믿음소망사랑으로 삶의 주류가 흐르면 그 부류의 사람들과 관계가 형성되어
생명의 축인 믿음소망사랑을 거둔다
.
그러나 그와 반대가 되면 악의 축 인생이 되므로 사고와 시험과 살생과 마약과 갱과 파멸에 이른다.
=>
그리심산(축복)&에벨산(저주)
=>
민주주의&공산주의

[11:29]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가 가서 얻을 땅으로 너를 인도하여 들이실 때에 너는 그리심산에서 축복을 선포하고 에발산에서 저주를 선포하라

[6:9-13]너희는 이렇게 기도하라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오며 나라이 임하옵시며 뜻이 하늘에서 이룬 것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이다 오늘날 우리에게 일용할 양식을 주옵시고 우리가 우리에게 죄 지은 자를 사하여 준 것 같이 우리 죄를 사하여 주옵시고 우리를 시험에 들게 하지 마옵시고 다만 악에서 구하옵소서 나라와 권세와 영광이 아버지께 영원히 있사옵나이다.

무리의 법칙=>내가 참나가 되면 참나의 삶으로 나타나고
참나에게 참나들이 몰려온다.

[5:6-11]누구든지 헛된 말로 너희를 속이지 못하게 하라 이를 인하여 하나님의 진노가 불순종의 아들들에게 임하나니~~너희가 전에는 어두움이더니 이제는 주 안에서 빛이라 빛의 자녀들처럼 행하라 빛의 열매는 모든 착함과 의로움과 진실함에 있느니라. 주께 기쁘시게 할 것이 무엇인가 시험하여 보라 너희는 열매 없는 어두움의 일에 참예하지 말고 도리어 책망하라

[17:20-25]여러 날 동안 해와 별이 보이지 아니하고 큰 풍랑이 그대로 있으매 구원의 여망이 다 없어졌더. 여러 사람이 오래 먹지 못하였으매 바울이 가운데 서서 말하되 여러분이여 내 말을 듣고 그레데에서 떠나지 아니하여 이 타격과 손상을 면하였더면 좋을뻔 하였느니라. 내가 너희를 권하노니 이제는 안심하라 너희 중 생명에는 아무 손상이 없겠고 오직 배 뿐이리라 나의 속한바 곧 나의 섬기는 하나님의 사자가 어제 밤에 내 곁에 서서 말하되 바울아 두려워 말라 네가 가이사 앞에 서야 하겠고 또 하나님께서 너와 함께 행선하는 자를 다 네게 주셨다 하였으니 그러므로 여러분이여 안심하라 나는 내게 말씀하신 그대로 되리라고 하나님을 믿노라

기류를 바꾸는 핵()이 되십시오.<마틴루터,바울,나아만>

하나님은 기운의 법칙으로 운행시키신다.
저기압과 고기압기류는 더 큰 기류를 몰고 온다.
내안에 본질이 바로서면 모든 분야에서 올바름으로 이루어가는
network system 기류가 구축된다.

[
왕하5:2-4/11-13]전에 아람 사람이 떼를 지어 나가서 이스라엘 땅에서 작은 계집아이 하나를 사로잡으매 저가 나아만의 아내에게 수종들더니 그 주모에게 이르되 우리 주인이 사마리아에 계신 선지자 앞에 계셨으면 좋겠나이다. 저가 그 문둥병을 고치리이다. 나아만이 들어가서 그 주인에게 고하여 가로되 이스라엘 땅에서 온 계집아이의 말이 이러이러하더이다.
/
나아만이 노하여 물러가며 가로되 내 생각에는 저가 내게로 나아와 서서 그 하나님 여호와의 이름을 부르고 당처 위에 손을 흔들어 문둥병을 고칠까 하였도다. 다메섹강 아마나와 바르발은 이스라엘 모든 강물보다 낫지 아니하냐 내가 거기서 몸을 씻으면 깨끗하게 되지 아니하랴 하고 몸을 돌이켜 분한 모양으로 떠나니 그 종들이 나아와서 말하여 가로되 내 아버지여 선지자가 당신을 명하여 큰 일을 행하라 하였더면 행치 아니하였으리이까 하물며 당신에게 이르기를 씻어 깨끗하게 하라 함이리이까

천사(天使)들까지 기류(氣流)로 동참하여
영계
(靈界)가 현상계(現象界)를 돕는다.

내속에 현상계와 영계가 다 들어있는 격이다.
내공(內供)은 외공(外供)을 움직인다.

내안에 선악의 씨로 거짓자아가 본질이 되면 본질에 삶을 살면서 그 기류를 만들고 그 기류의 무리가 몰려온다.

무리의 법칙은 곧 하나님의 자녀와 마귀의 자식으로 분별법칙입니다.

기류를 바꾸는 기간에는 기류의 싸움이 있다.
자리 잡는 동안을 이겨내야 한다.
습관화가 운명화가 된다.
와다 갔다 하지 마라.

인생의 폭풍과 비바람은 기압의 edge 있기 때문이다.

이삭은 아브라함과 야곱에 비해 인생 잠잠한 날로 살다가 갔다.
하나님의 기류만 타고 살았다.
3,4
대 가면 하나님의 기류만 흐른다.
자손만대 연약의 자손이 된다.

하나님 앞에 이를 때 내 모습이 잠잠한 어린양으로 메시야 이삭처럼 되는 것이
믿음소망사랑 생명입니다
.<이리,염소아닌>

[53:2/7]그는 주 앞에서 자라나기를 연한 순 같고 마른 땅에서 나온 줄기 같아서 고운 모양도 없고 풍채도 없은즉 우리의 보기에 흠모할만한 아름다운 것이 없도다.
/
그가 곤욕을 당하여 괴로울 때에도 그 입을 열지 아니하였음이여 마치 도수장으로 끌려가는 어린 양과 털 깎는 자 앞에 잠잠한 양 같이 그 입을 열지 아니하였도다

[26:14-25]“이삭은 블레셋 사람에게 우물을 빼앗기면 장소를 옮겨
우물을 또
4번씩 판다

영생의 기적은 한순간에 갑자기 일어나는 것이 아니다.
기적의 생명은 계속 자라가는 것이다.
<
죽정이 밭을 알곡 밭으로 바탕을 바꾸는 정지 작업. 씨 뿌리고 김매고 물주고 자라고 자라서 꽃망울이 터지고 기적의 열매가 맺고 자라 익어 거두는 기적의 과정이었다.>

[25:26]그 주인이 대답하여 가로되 악하고 게으른 종아 나는 심지 않은데서 거두고 헤치지 않은데서 모으는 줄로 네가 알았느냐

인생은 영생을 심고 가꾸는 것입니다.
80
년 인생을 생명으로 심어 천만년 영생을 거두게 합니다.
인생을 허비하지 말아야 영생을 허비하지 않습니다.
인생은 영생을 부유케 하거나 영생을 빈곤케 합니다.
인생을 생명으로 심으면 영생을 생명으로 거두고
인생을 허접한 선악으로 심으면 영생을 생명 아닌 것으로 거듭니다
.

[6:7-9]스스로 속이지 말라 하나님은 만홀히 여김을 받지 아니하시나니 사람이 무엇으로 심든지 그대로 거두리라 자기의 육체를 위하여 심는 자는 육체로부터 썩어진 것을 거두고 성령을 위하여 심는 자는 성령으로부터 영생을 거두리라 우리가 <믿음소망사랑>을 행하되 낙심하지 말찌니 피곤하지 아니하면 때가 이르매 거두리
[5:29]<생명과>한 일을 행한 자는 생명의 부활로, <선악과>한 일을 행한 자는 심판의 부활로 나오리라

인생(人生)이 믿음소망사랑이면 영생(永生)도 믿음소망사랑입니다.
오전이 믿음소망사랑이면 오후가 믿음소망사랑이고
오늘이 믿음소망사랑이면 내일이 믿음소망사랑이고
금년이 믿음소망사랑이면 내년도 믿음소망사랑입니다
.
누구를 관계해도 믿음소망사랑으로 이루어 큰 무리로 되어가는 것이
산돌로 성전을 지어가는 것입니다
.

[
고전13:13]그런즉 믿음, 소망, 사랑, 이 세 가지는 항상 있을 것인데 그 중에 제일은 사랑이라


 













  속사람과 내안에 계신 분[6]<빌2:5-12>
  속사람과 내안에 계신 분[4]<딤전4: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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